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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ni's Travle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에보시다케 전망대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그 세번째 코스

 

[에보시다케 전망대]

 

베트남에는 "하룽베이" 있고

 

일본에는 "에보시다케"가 있다.

 

 

 

 

 

 

 

 

 

 

조금만 오르면 볼 수 있다는 에보시다케 전망대..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표지판과 함께...

 

짜잔~!!!

 

 

 

 

 

 

 

 

 

 

 

 

 

 

 

대마도에서 유일하게 360도 관람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고

 

작은 섬들이 무수히 많은 것이 꼭 "하룽베이" 축소판이라 하면 베트남에서 욕하겠지?? ㅎㅎ

 

꼭 우리나라의 경남 통영에서 보는 바다 같은 느낌도 든다.

 

 

 

 

 

 

 

 

 

 

전망대 관람을 마치고 내려오면 주차장 근처에 역시 특산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

 

 

 

 

 

 

 

 

 

 

엥? 붕어빵이잖아!!

 

"타코야끼"는 아는데 "타이야끼"는 처음이네..

 

[타이야끼(たいやき) - 명사 : 묽게 갠 밀가루 물을 철판 구이틀에 부어서, 속에 팥소를 넣어 도미 모양으로 구운 과자. 붕어빵]

 

 

 

 

 

 

 

 

 

 

 

우리의 붕어빵과 뭐 별 다를 건 없는데 이건 밀가루 대신 찹쌀로만 만들어서 쫄깃한 식감이 좋다.

 

꼭 찹쌀떡 먹는 기분..  가격은 130円..

 

헉!!! 딸랑 하나에 1,300원이 넘는다..

 

여행의 즐거움 중에 하나인 먹는 즐거움을 뺄 수야 없지만

 

이건 비싸도 너무 비싸잉~!!

 

그래도 안먹고는 못 지나가지.. ㅎㅎ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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