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시마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에보시다케 전망대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그 세번째 코스 [에보시다케 전망대] 베트남에는 "하룽베이" 있고 일본에는 "에보시다케"가 있다. 조금만 오르면 볼 수 있다는 에보시다케 전망대..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표지판과 함께... 짜잔~!!! 대마도에서 유일하게 360도 관람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고 작은 섬들이 무수히 많은 것이 꼭 "하룽베이" 축소판이라 하면 베트남에서 욕하겠지?? ㅎㅎ 꼭 우리나라의 경남 통영에서 보는 바다 같은 느낌도 든다. 전망대 관람을 마치고 내려오면 주차장 근처에 역시 특산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 엥? 붕어빵이잖아!! "타코야끼"는 아는데 "타이야끼"는 처음이네.. [타이야끼(たいやき) - 명사 : 묽게 갠 밀가루 물을 철판 구이틀에 부어서, 속에 팥소를 넣어 도미 모양으로 구운 과자... 더보기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히타카츠 대 마 도 [對馬島,쓰시마] 2014년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1박 2일간의 짧은 대마도 여행을 다녀왔다. (정말 짧게 1박 2일.. 그 이상은 할 수 없는 여행지.. ㅋㅋㅋ) 먼저 대마도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일본 나가사키현(長崎縣)에 속한 695㎢ 규모의 열도. 일본과 한국을 가르는 대한해협에 있으며, 우리나라의 부산에서 50㎞정도. 일본 규수(九州) 본토와는 132㎞ 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마도(對馬島)라 한다. 상도(上島), 하도(下島)의 두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산에서 대마도를 볼 때 두 마리의 말이 마주보고 있다고 해서 지명이 대마(對馬)라고 불리어졌다고 한다. 일본 신화에 따르면 창조 신들이 쓰시마를 일본 최초의 섬 중 하나로 만들었다고 한다. 대마도는 역사상 한국과 일본 사이의 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