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거가대교

매직 아워 [Magic Hour].. Magic Hour [매직아워] 촬영에 필요한 일광이 충분하면서도 인상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여명 혹은 황혼 시간대.. 일광이 남아 있어 적정 노출을 낼 수 있으면서도 자동차나 가로등, 건물 불빛이 뚜렷하고, 하늘은 청색이고 그림자는 길어지며 일광은 노란빛을 발산한다. 매우 따뜻하며 낭만적인 느낌을 만들 수 있으나 그 시간이 아주 짧다. [출처-네이버 지식 백과] . . . 보통 야경이라 하면 깜깜한 밤에 찍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사진을 찍는 이들은 말한다.. 해가 뜨기 30분 전, 해가 지고 30분 후라고.. 깜깜한 야경보다 하늘과 함께 표현되는 그 느낌이 아름답다. 그 시간대의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할까.. 기다림 내내 어떠한 느낌이 나올지 기대하며 한컷 한컷 찍는 의미도 남다르다. - 거가.. 더보기
거가대교 통행기.. 세계 최대 길이의 해저터널을 자랑하는 거가대교가 드디어 개통이 되었다.. 직장이 거제인지라 부산으로 가는 150여 km 라는 거리가 멀기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길이가 70여 km 밖에 되지 않는다.. 개통 첫 주말.. 엄청난 인파가 몰릴 것이란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ㅋㅋㅋ 연말까지는 통행료가 무료라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듯... 부산 가는 시간 4시간.. 거제 오는 시간 5시간. 후후후 통행료가 부과되면 조금은 줄어 들지 않을까 싶다.. 개통 전 오고가던 기름비와 통행료를 비교하면 비슷할듯도 하다. 달리는 차안에서 찍은 터라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ㅎㅎ 역시 거가대교도 광안대교와 같이 자동차 전용도로로 지정되어 주정차가 금지 되어 있다. 다리 길이는 불과 10km가 되지 않는데 휴게소라니..ㅎㅎ 장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