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던 길에 금계국이 아름답게 폈다. 그곳을 지날때 마다 늘 생각하곤 한다. 금계국의 꽃잎들이 무슨 훈장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지. 정면으로 볼때 마다 그런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런데 오늘은 우연히도 지나던 곳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꿀벌 마야의 모험'왜 꿀벌을 볼 때마다 이 만화가 생각이 날까?자세하게 생각은 나지 않지만 꿀벌이 여행을 하며 이런저런 곤충들을 만나는 모험을 그린 것 까지는 기억이 난다. 그런데 원작은 꽤 오래된 작품이라는게 너무 놀랍다. 작가 : 발데마르 본젤스 (Waldemar Bonsels, 1880년 ~ 1952년)발표 : 1912년장르 : 아동문학사조 : 신낭만주의[등장인물]꿀벌 마야 : 고집이 세며 호기심이 많고 자존심이 강하다. 넓은 세상에 대한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