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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여행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덕혜옹주 결혼 봉축기념비 대마도.. 우리 나라와 정말 가까워 우리의 문화가 많이 흘러와 비슷할 것이란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였음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다. 특히 이번 코스는 나에게 한 사람의 인생에 대한 자료를 찾아 보게 만들고 관심을 가지게 하였다.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그 여덟번째 코스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 [이즈하라 현 시내 가네이시 성터내에 위치] 일본의 성의 특징이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 주위로 이렇게 냇가를 형성하는게 특징. 대마도에서 유일하게 이러한 성벽이 유지되고 있는 곳 가네이시 성터로 들어가는 입구 옛모습을 유지 하고 있는 유일한 건축물이라 한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면 한쪽에 위치한 [덕혜옹주결혼봉축기념비] 덕혜옹주 [德惠翁主,1912.5.25 ~.. 더보기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최익현선생 순국비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그 일곱번째 코스 [최익현 선생 순국비] [이즈하라 현 시내에 위치] [최익현]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봄직한 이름일 듯하다. 나 역시 이름은 들어봄직한데 그 외는 전혀 생소한 일들... 그래서 더욱 이번 여행이 내 가슴을 울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제목과 같이 대마도에 있는 우리나라 선생의 순국비에 관한 이야기이다. [최익현] 1833(순조 33)∼1906. 조선 말기의 애국지사(독립운동가) 74세 나이로 의병을 일으켜 민족혼 일깨운 조선후기 문신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찬겸(贊謙), 호는 면암(勉菴). 경기도 포천 출신. 대(岱)의 아들이다. 6세 때 입학해 9세 때 김기현(金琦鉉) 문하에서 유학의 기초를 공부하였다. 14세 때 경기도 양근(楊根) 벽계(蘗溪)에 은.. 더보기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미우다해변,한국전망대 간단히 점심 식사를 마치고 찾은 다음 장소는 일본의 100대 해변에 뽑힐 정도로 그 경관이 아주 아름답다는... [미우다 해변] 특히나 푸른 하늘이 보이는 맑은 날에는 바닷물이 에메랄드빛으로 보인다는 아주 아주 아름다운 곳이라고 한다. "저 말리 바닷물이 에메랄드 빛이네~!!" 개발이 안된 청정지역이라 그런지 나무들도 울창하고 바닷물도 엄청 깨끗 *_* 100대 해변이라해서 해운대 같은 해변을 상상했건만 광안리의 절반도 안되는 크기의 그냥 조용한 해변가였다. 그리고 해변가에서 절찬리에 성업중인 "COFFEE WARA.WARA" 커피 판매의 수익금으로 한국 여행을 목표로 한다는 아주머니의 마음이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한국어도 공부했는지 꽤 잘하신다. (폭스바겐에 저런차도 있다니.. -_- 차가 너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