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15프로를 지금껏 쓰고 있었다.아이폰을 쓰던 초창기에 윈도우에서 맥으로 넘어오며 지금껏 써온 맥북 15 프로. 얼마 전 맥북의 최대의 단점 중 하나인 배터리가 또 말썽을 일으켰다. 벌써 3번째로 배터리가 또 부풀어 오른 것이다.이번에 또 교체를 해야 하나 고민하며 센터에 방문하니 굳이 교체하지 말고 그냥 쓰다가 컴퓨터를 교체하는 게 좋을 거란다.부풀어 오른 배터리가 터지는 일은 현재까지 없었다며 그렇게 말하지만 그래도 계속 보니 걱정이 되었다. '몬터레이'에서 맥 OS 업그레이드가 멈췄지만 나름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서 참고 써왔지만 이번만큼은 교체의 충동이 크게 왔다.비용도 사설이나 '알리'에서 배터리만 구매를 하면 7~10만 원선이던데 센터에서는 30만 원이 넘으니 더 큰 충동이 되었다. 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