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복은 유니폼이 아니다' - 김태규 지음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어느 날 SNS에서 '사자후'를 보이는 국회의원이 있어 한동안 보게 되었는데보다 보니 너무 옳은 말만 하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갔다. 그러다 인물약력을 찾아보던 중 책이 있어서 구매를 했다. 2021년도에 출판된 책인데 읽다 보니 놀라움이 생긴다. 저 때부터인지 아님 그전부터 이미 일어나고 있던 일들인지지금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들이 책 내용에 들어가 있다. 얼마 전에 떠들썩했던 '표현의 자유'에 대한 것과 '사법부의 위기' 등 내용이 너무 와닿는다. 사는게 바쁘단 핑계로 지금까지 정치와 나라에 무관심했던 나 자신이 참 부끄럽다.이미 늦은건 아닐까 걱정이지만 이제라도 나라에 관심을 좀 가져야 하지 않나 위기감도 느껴진다. 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