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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도

검도 [劍道].. 검[劍] 도[道].. [(명사) 죽도[竹刀]로 상대편을 치거나 찔러서 얻은 점수로 승패를 겨루는 운동 경기]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검도에서 도는 刀[칼도]가 아닌 道[길도]의 한자를 사용한다.. (사실 오늘 이 글을 쓰며 알았다.ㅎㅎ 그냥 은연중에 칼을 의미한다고 생각했었다.) 검도.. 참 매력적인 운동이다.. 검도를 알게 된 것은 고등학교 동창인 친구녀석때문.. 운동에 전혀 관심도 없고 할줄도 모르는 나에게 검도라는 것을 알게 해준 녀석.. 하지만 나는 아직... 검도의 도자도 모르는 할줄도 모르는 녀석이다..ㅎㅎ 오랜만에 친구녀석이 운영중인 도장을 찾아 검도의 느낌을 다시 한번 느껴 보았다.. 역시나 매력이 넘치는 운동... 언제나 이런 역동적인 사진은 사람을 흥분하게 만든다.. 오랜만에 찾은 친구.. 더보기
사카네 마사요시 이야기.. 오랜만의 포스팅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생겼다.. 오래전..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모든것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시절.. 무언가 인생의 돌파구를 찾아야 했던 철없던 청춘.. 그런 시절에 만났던 아주 뜻 깊은 인연이 있다.. 정말 검도란 것을 전혀 모르던 때... (지금도 검도에 대한건 잘 모른다) 나에게 검도의 묘미와 멋과.. 그리고 단아함(왠지 그런 느낌).. 검도란 것을 일깨워 주는 일이 있었다.. - 검도 (2012년 作) - (본 사진은 서비스~!!) 2003년 무더웠던 어느날.. 검도가 좋아 일본에까지 가서 검도를 배우고 있던 친구놈에게 이끌려 처음으로 외국 여행길에 올랐다.. (사실 여행이라고 하기엔 현실에서 도피하고자 했던 그런 여행이었다..) 처음으로 가게 되는 일본.. 그 때의 경험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