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뒤 오랜만에 이벤트인 듯하다.별로 생각 않고 있었는데 또 뜬걸 보니 궁금해진다. 그래서 부산 가는 길목에 스타벅스를 들러 봤다. 역시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금방 소진이 된 듯.. 없다. 지나는 길에 스타벅스가 하나 더 있어서 가보니 검정만 남았다는군.라떼는 잘 안 마시는데 일단 구매를 하고 출발~라떼는 너무 달아 파이다!! (경상도만 알아들을 거다 ㅎ) 구름도 많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씨.가을이 오고 있다. 번들번들한 천으로 된 키링을 펼치면. 아니 이건!!!한국인의 소울 장바구니 '깜장비니루'가 아닌가!! 맞네! 검정비닐을 모티브로 했나 보구만..ㅎㅎ브라운은 모르겠는데 블랙은 진짜 비닐이랑 똑같이 생겼다. 이런 걸 9,500원이나 주고 샀냐고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