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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에보시다케 전망대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그 세번째 코스 [에보시다케 전망대] 베트남에는 "하룽베이" 있고 일본에는 "에보시다케"가 있다. 조금만 오르면 볼 수 있다는 에보시다케 전망대..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표지판과 함께... 짜잔~!!! 대마도에서 유일하게 360도 관람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고 작은 섬들이 무수히 많은 것이 꼭 "하룽베이" 축소판이라 하면 베트남에서 욕하겠지?? ㅎㅎ 꼭 우리나라의 경남 통영에서 보는 바다 같은 느낌도 든다. 전망대 관람을 마치고 내려오면 주차장 근처에 역시 특산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 엥? 붕어빵이잖아!! "타코야끼"는 아는데 "타이야끼"는 처음이네.. [타이야끼(たいやき) - 명사 : 묽게 갠 밀가루 물을 철판 구이틀에 부어서, 속에 팥소를 넣어 도미 모양으로 구운 과자... 더보기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미우다해변,한국전망대 간단히 점심 식사를 마치고 찾은 다음 장소는 일본의 100대 해변에 뽑힐 정도로 그 경관이 아주 아름답다는... [미우다 해변] 특히나 푸른 하늘이 보이는 맑은 날에는 바닷물이 에메랄드빛으로 보인다는 아주 아주 아름다운 곳이라고 한다. "저 말리 바닷물이 에메랄드 빛이네~!!" 개발이 안된 청정지역이라 그런지 나무들도 울창하고 바닷물도 엄청 깨끗 *_* 100대 해변이라해서 해운대 같은 해변을 상상했건만 광안리의 절반도 안되는 크기의 그냥 조용한 해변가였다. 그리고 해변가에서 절찬리에 성업중인 "COFFEE WARA.WARA" 커피 판매의 수익금으로 한국 여행을 목표로 한다는 아주머니의 마음이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한국어도 공부했는지 꽤 잘하신다. (폭스바겐에 저런차도 있다니.. -_- 차가 너무 .. 더보기
대마도 [1박 2일간의 여행] - 히타카츠 대 마 도 [對馬島,쓰시마] 2014년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1박 2일간의 짧은 대마도 여행을 다녀왔다. (정말 짧게 1박 2일.. 그 이상은 할 수 없는 여행지.. ㅋㅋㅋ) 먼저 대마도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일본 나가사키현(長崎縣)에 속한 695㎢ 규모의 열도. 일본과 한국을 가르는 대한해협에 있으며, 우리나라의 부산에서 50㎞정도. 일본 규수(九州) 본토와는 132㎞ 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마도(對馬島)라 한다. 상도(上島), 하도(下島)의 두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산에서 대마도를 볼 때 두 마리의 말이 마주보고 있다고 해서 지명이 대마(對馬)라고 불리어졌다고 한다. 일본 신화에 따르면 창조 신들이 쓰시마를 일본 최초의 섬 중 하나로 만들었다고 한다. 대마도는 역사상 한국과 일본 사이의 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