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은 '엔드게임'에서 끝이라고 매번 말하면서도 마블영화가 개봉을 하면 또다시 극장을 찾아온다. 이 몹쓸 마블병!이번에 개봉한 스파이더맨도 역시나 오랜만에 개봉이기도 하고 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극장을 찾았다. 감독: 데스틴 크리튼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번탈 이번 스파이더맨은 그동안의 스파이더맨과 비교하면 좀 어른스럽게 바뀐 것 같다.내용 자체가 그럴 수밖에 없겠다 싶지만 톰 홀랜드도 나이가 들어가니 몸도 더 좋고 철없던 스파이더맨 때보다 더 매력이 오르는 듯하다. 상세 내용은 패스하고~ 마블의 다음 영화와의 연결고리며 이런저런 히어로가 등장을 하는 건 마블영화라 당연하겠으나 이제는 너무나도 많은 히어로가 등장을 하다 보니 피로도가 점점 더 상승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