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 계신 엄마의 사진들을 꺼내어 지브리로 돌려 봤다. 누나들과 함께한 엄마의 사진들. 추억 한 장에 값진 포장이 더해져 더욱 감성적인 그림이 되었다. 역시 지브리 감성이 최고인 듯!!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이 분명 있다. 오픈 AI CEO가 서버가 녹아내릴 정도로 많은 일을 한다고 제발 그만 좀 그려달라고 했다는데 이리 좋은 걸 만들어 놓고 하지 말라니 ㅎㅎ 그림이 너무 좋아서 자꾸만 하게 되네. 한동안 계속 보게 될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든 의문. 이런 것들도 나름 저작권에 대한 불법 사용으로 들어갈 것 같은데 각고의 노력으로 일궈낸 각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의 노력을 한방에 파괴한 게 아닌가 걱정 아닌 걱정이 들기 시작하는구먼.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에선 4초가량의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