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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토스트 - [영화 Chef.2014에서] [치즈 토스트] 얼마전 Chef.2014 영화를 보고 한번 도전해 보아야 했던 토스트.. 그냥 식빵과 치즈만으로 가볍게 요리하는 과정이 참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도전해 본다. [준비물 : 식빵 2조각, 체다치즈 2조각, 모짜렐라 슬라이스 1조각, 버터] 버터를 팬에 살짝 두르고.. 녹으면 골고루 펴준 다음.. 식빵을 올리고.. 영화와 같이 한쪽으로만 굽기 그리고 위에 체다치즈를 올리고 다시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다음~ 영화처럼 굽기~!! - 영화 Chef.2014 장면 - 영화랑 비교하니 영 모양 빠지는군..ㅋㅋ 그대로 뒤집어 익히면~ 속에 있는 치즈가 사르르~ 녹아있지... 영화보다는 치즈양이 부족한가 흘러 내리진 않는군 겉만 구워서 인지 겉은 바삭하며 속은 부드러운 아주 고소한 치즈 토스트 탄생~!!.. 더보기
벗 - [까까머리 친구] [까까머리 친구] 조오련과 바다거북이가 수영대회 하던 시절.. 보다는 좀 가까운 시절.. 처음 까까머리를 하고 만났던 친구.. 야릇한(?) 사춘기를 함께 겪었던.. 벌써 20여년이나 지난 나의 어린시절의 증인~!! 중학 시절이 다 생각나지는 않지만 함께해서 좋았던. 나이가 들수록 더욱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나의 친구. 역시 친구는 소중한 것.. [대작] - 이백 - "벗과 마주앉아 술잔을 기울이니 산꽃이 절로피고 한잔 또 한잔에 흥치는 무르익네. 이제 나 취해서 그만 쉬고 싶으니 그대 이만 돌아가게나. 내일 아침에도 술 생각나거든 거문고 안고 다시 오게나... [Model is Gooni with Zerosix] 더보기
열정 - [Gooni's Passion] [Gooni's Passion] 찾고 싶다.. 잃어 버린 나의 열정.. [Model is JS.Gooni] 더보기
백년가약 - [百年佳約] [百年佳約] 한평생을 함께하자는 약속의 시간.. [Model is Gyuseok & Jimin] 더보기
Beans coffee -[거제도 커피] [Beans coffee] 거제도에서 꽤 유명한 커피 전문점 소문만 듣고 가봤는데 역시나 유명한 이유가 있었다. 이런저런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이 직접 로스팅하여 판매하는 커피 전문점이다. 밖에서 보면 아담한 사이즈의 커피 전문점 같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의외로 넓은 공간이 나온다. 인테리어가 꽤 인상적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고 특히 화장실이 좋았는데 사진은 없다. 벽면에 있는 많은 사진들과 자격증이 말해 주듯 이 집의 커피 맛이 좋은 이유가 있다. 미국 커피 감정 자격에다가 바리스타들도 추천한다는 집이라고 하니 그 맛은 뭐 커피맛을 모르는 나의 입맛에도 맛있게만 느껴진다.. ^^* 열심히 커피 내리시는 분이 아마도 주인이신듯.. 사실 이날은 그냥 들러 커피만 마시고 와서 좋은 사진도 없고 이렇다할.. 더보기
타임 패러독스 - [Predestination.2014] 타임 패러독스 . 2014 본제 : Predestination [패러독스 : 역설] 감독 : 마이클 스피어리그,피터 스피어리그 형제 출연 : 에단호크, 노아 테일러, 사라스누크, 크리스토퍼 커비 장르 : SF 스릴러 97분 타임 슬립, 시간여행 같은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건 뭐... 말을 어찌해야 할지.. 반전에..반전에..반전에..반전에..반전에... 반전이란 말 밖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ㅋㅋ 영화 한편 보다가 잠들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 버린 영화. 97분동안 한눈도 팔수 없는 긴장감.. 뭔가 예상은 되지만 맞을까 아닐까 하는 의문들..ㅋ 결국에 "그렇지!!" 했지만 감독의 연출이 너무나도 대단하다는 말밖에 달리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영화다. 제목에서와 같이 시간여행이라는 필두로 시작하지만... 더보기
굴구이 - [거제도] 겨울이면 떠오르는 그 이름 "굴" 바다의 우유라고도 하고 바다의 산삼이라고도 하는 우리 몸에 너무나도 좋은 굴 "굴" 하면 경남 통영 굴이 유명하고.. 통영과 가까운 거제에서도 굴은 언제나 함께한다. 12월을 맞이하여 올해 처음 먹는 굴요리 [굴구이] 굴구이라고 하니 직화로 직접 구워서 먹는 줄 알지만 실제로는 각굴째로 찜통에서 쪄서 먹는 요리다. [각굴 : 껍질째로 있는 굴 , 깐굴 : 껍질이 없는 알맹이만 있는 굴] 굴구이만 먹기엔 아쉬움에 대부분 코스로 간다. 2인부터 4인까지 메뉴가 있으며 4인기준 가격이 6만원선 (가격표를 찍는걸 잊었다.ㅎㅎ) "보글보글~" 찜통에서 익어가는 많은 각굴들 굴들이 익기를 기다리며 나오는 에피타이져들 [굴전] 굴에 계란옷을 입혀 부친 굴전 [굴무침] 시원한 무우와 .. 더보기
Chef.2014 - [쉐프] Chef (2014) [쉐프]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존파브로(칼 캐스퍼), 엠제이 안소니(퍼시), 소피아 베르가라(이네즈), 스칼렛 요한슨(몰리), 더스틴 호프만(리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마빈), 존 레귀자모(마틴), 올리버 플랫(램지 미첼) 제목과 같이 요리사에 관한 영화다. 내가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이런 영화가 너무 좋다. 특히나 내가 좋아라 하는 살찌는 맛있는 아메리칸 푸드트럭의 음식들!!! 영화의 내용은 일류 요리사가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인해 (자세한건 영화 스포일러 같아서 그냥 넘긴다) 레스토랑을 그만 두며 푸드트럭으로 다시 재기하는 내용이지만.. 음식을 토대로 가족의 사랑 이야기가 주가 되는 영화다. 출연진만해도 어마어마한 배우들이 나오는데 대부분 까메오 같은 조연으로 .. 더보기